모두의 카드는 기존 K-패스를 정액제처럼 쓸 수 있게 만든 ‘대중교통비 무제한 환급형’ 제도로, 월 기준금액을 넘겨 쓴 교통비는 초과분을 전액 돌려주므로 확인 후 신청해야 합니다.
일반형 vs 플러스형
발급 방법 및 신청
- 아직 K-패스가 없다면 KB·신한·우리·하나·NH농협·IBK기업·부산·대구·경남·광주·제주·전북·씨티·케이뱅크·카카오뱅크 등 참여 카드사 앱·홈페이지에서 ‘K패스 카드’ 검색 후 체크/신용/선불/티머니/캐시비 형태로 발급받으면 된다.
- 모두의 카드는 ‘새 카드’를 따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, 기존 K-패스 카드에 기능이 추가되는 구조라 이미 카드가 있다면 별도 카드 발급이나 별도 신청이 필요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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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의 카드 개요
-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K-패스의 새로운 정액제형 환급 제도다.
- 한 달 동안 대중교통에 쓴 금액이 유형별 ‘환급 기준금액’을 넘으면, 넘는 금액을 모두 환급해 준다.
주요 혜택과 장점
-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기준금액 초과분 전액 환급이라, 사실상 ‘무제한 정액권’ 수준의 할인 효과를 준다.
- 시내·마을버스, 지하철, 신분당선, GTX 등 전국 대부분 대중교통에서 적용되며, 청년·다자녀·어르신·저소득층 등은 더 낮은 기준금액과 높은 환급 혜택을 받는다.